PROBLEM / SHORTAGE & EXPEDITING
결품이 난 뒤가 아니라, 부족해질 날짜가 보일 때 움직입니다.
수요 엑셀, 발주, 선적, 입고, 재고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 60일 재고 시뮬레이션으로 결품 예상일과 해상 발주 마감일을 계산해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아키텍처 개념도
결품은 대개 "언제 부족해지는지" 아무도 계산하지 않았을 때 납니다
수요는 영업 엑셀에, 발주는 ERP에, 선적 일정은 포워더 메일에 있습니다. 구매 담당자는 매주 이것을 모아 재고를 다시 계산합니다. 선적 하나가 늦어지면 어느 품목이 며칠부터 부족한지 다시 맞춰 봐야 합니다. 그사이 해상으로 발주할 수 있는 날이 지나가고, 남는 선택지는 항공 긴급 운송뿐입니다.
Giz는 ERP를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자료를 그대로 받아 수요부터 재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잇고, 부족해지는 날짜를 매일 다시 계산합니다.
일의 흐름
- 수요 반영: 수요 엑셀을 올리면 품목·거점 코드를 매핑하고 검증한 뒤, 미리보기에서 확인하고 반영합니다. 잘못된 코드와 단위는 반영 전에 걸러집니다.
- 발주와 선적: 발주, 선적, 도착 예정일을 같은 품목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 지연 알림: 선적이 늦어지면 담당자의 알림함에 경보가 오고, 처리할 케이스가 열립니다. 케이스에는 담당자와 기한이 붙습니다.
- 입고와 재고: 입고는 수정할 수 없는 재고 원장에 기록됩니다. 음수 재고와 중복 입고는 거부됩니다.
- 60일 시뮬레이션: 가용 재고, 입고 예정, 소요량으로 품목·거점별 60일 재고를 계산합니다. 결품 예상일, 안전재고 미달일, 해상 발주 마감일이 나옵니다.
- 항공·해상 분할 비교: 해상만으로 늦는 경우, 전량 항공과 항공·해상 분할의 수량과 운송비를 나란히 봅니다. 결정은 담당자가 하고, 결정 내용은 케이스에 남습니다.
준비할 자료와 받는 결과
| 준비할 자료 | 받는 결과 |
|---|---|
| 수요 엑셀(품목, 거점, 수량, 기간) | 검증을 거친 수요와 코드 매핑표 |
| 미입고 발주와 선적 일정 | 발주–선적–입고가 이어진 공급 현황 |
| 현재고, 안전재고 기준 | 품목·거점별 60일 재고 추이, 결품 예상일, 안전재고 미달일 |
| 해상·항공 운송기간과 운임 | 해상 발주 마감일, 항공·해상 분할 비교 |
| 담당자와 알림을 받을 역할 | 지연·결품 경보, 담당자가 정해진 케이스 |
범위
포함: 위 흐름 전체는 현재 화면으로 시연합니다. 수입 자재 공급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포함하지 않음: 시뮬레이션은 가용 재고와 입고 예정, 소요량으로 계산합니다. 생산 능력이나 운송 능력의 제약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다단계 BOM, 대체 자재, 여러 거점 사이의 재고 이동은 구축할 때 고객 데이터로 범위를 정합니다. ERP에 발주나 입고를 다시 기록하는 연동은 별도로 합의합니다.
첫 주에 고객 자료로 확인합니다
수요 엑셀과 미입고 발주 목록, 두 파일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1주 안에 고객 품목으로 이 화면을 띄우고, 결품 예상일이 담당자의 계산과 맞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
가장 복잡한 업무 하나를 가져오세요.
현재 쓰는 파일과 시스템, 바꾸고 싶은 일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