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 SPREADSHEETS TO APPS
메일로 돌던 엑셀 한 장을, 결재선이 있는 업무 앱으로 옮깁니다.
메일로 주고받던 요청·승인 엑셀을 입력 검증, 결재선, 이력이 있는 업무 앱으로 옮깁니다. 기존 엑셀은 매핑과 검증을 거쳐 그대로 가져옵니다.

아키텍처 개념도
요청은 엑셀로 오고, 승인은 메일 회신으로 끝납니다
구매 요청, 단가 변경, 샘플 출고 같은 일은 엑셀 양식에 적어 메일로 보냅니다. 받는 사람마다 파일을 고쳐 다시 보내면서 어느 파일이 최신인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누가 승인했는지는 메일함을 뒤져야 나오고, 양식이 바뀌면 지난 자료와 합쳐 보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업무는 ERP에 넣기에는 작고, 엑셀로 두기에는 기록이 중요합니다. Giz는 이 업무를 하나씩 앱으로 옮깁니다.
일의 흐름
- 양식을 앱으로: 현재 엑셀 양식의 항목을 입력 화면과 목록으로 만듭니다. 구매, 영업 같은 업무 템플릿에서 시작해 항목과 규칙을 고칩니다.
- 기존 엑셀 가져오기: 지금까지 쌓인 엑셀을 올리면 열을 항목에 매핑하고, 값을 검증하고,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잘못된 행은 반영 전에 표시됩니다.
- 결재선: 순차, 전원, 1인, 정족수 결재와 조건부 결재선을 설정합니다. 대결을 지정할 수 있고, 요청자가 자기 요청을 승인하는 것은 막힙니다.
- 이력과 조회: 요청, 변경, 승인 기록이 남고, 담당자별·상태별로 조회합니다.
준비할 자료와 받는 결과
| 준비할 자료 | 받는 결과 |
|---|---|
| 지금 쓰는 엑셀 양식 한 가지 | 입력 화면, 목록, 필수·형식 검증 |
| 지난 자료가 쌓인 엑셀 | 매핑·검증을 거쳐 옮겨진 과거 기록 |
| 누가 요청하고 누가 승인하는지 | 결재선과 역할별 권한 |
| 이 업무에서 자주 찾는 조건 | 상태·담당자별 목록과 조회 |
범위
제공: 엑셀 가져오기(열 매핑, 검증, 미리보기, 반영)는 현재 화면으로 시연합니다.
구축 시 고객 데이터로 검증해 적용: 업무 템플릿, 화면 편집, 결재선은 만들어져 있고 테스트를 거쳤지만, 고객 업무로 시연한 적은 아직 없습니다. 결재선을 어느 업무 단계에 적용할지는 구축 범위에서 업무별로 정합니다.
포함하지 않음: 구축은 업무 하나 단위로 진행합니다. 여러 부서의 엑셀을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
첫 주에 고객 자료로 확인합니다
가장 자주 메일로 오가는 엑셀 양식 하나와 지난 자료를 주시면, 1주 안에 그 양식을 입력 화면과 목록으로 띄우고 지난 자료를 가져와 보여 드립니다.
다음 단계
가장 복잡한 업무 하나를 가져오세요.
현재 쓰는 파일과 시스템, 바꾸고 싶은 일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